여자배구 42살 베테랑 미들블로커 정대영, 현역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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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마흔두 살 베테랑 미들블로커 정대영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정대영은 2023-2024시즌이 끝난 뒤 소속팀 GS칼텍스에 은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프로배구 출범 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에서 4차례 우승을 달성했던 정대영은 지난해 GS칼텍스와 여자부 최다인 6번째 FA 계약을 맺고 한 시즌을 소화했습니다.
GS칼텍스 구단은 다음 시즌 중 정대영을 위한 은퇴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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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마흔두 살 베테랑 미들블로커 정대영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정대영은 2023-2024시즌이 끝난 뒤 소속팀 GS칼텍스에 은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프로배구 출범 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에서 4차례 우승을 달성했던 정대영은 지난해 GS칼텍스와 여자부 최다인 6번째 FA 계약을 맺고 한 시즌을 소화했습니다.
정대영은 "은퇴할 시점이 다가오니 고민이 많았다"면서 "항상 정대영이라는 선수를 잊지 않아 주셨으면 한다"고 은퇴 소감을 밝혔습니다.
GS칼텍스 구단은 다음 시즌 중 정대영을 위한 은퇴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ports/article/6585991_364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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