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타수 1안타‥ 개막 6경기 연속 출루 행진

이명노 nirvana@mbc.co.kr 2024. 4. 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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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데뷔후 6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후는 LA 다저스와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삼진 2개를 당하는 등 네 타석에서 고전했지만 9회초 투아웃 이후 들어선 5번째 타석에서 다저스 마무리 필립스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쳤습니다.

5타수 1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3할1푼6리에서 2할9푼2리로 떨어졌지만, 개막전부터 6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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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연합뉴스]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데뷔후 6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후는 LA 다저스와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삼진 2개를 당하는 등 네 타석에서 고전했지만 9회초 투아웃 이후 들어선 5번째 타석에서 다저스 마무리 필립스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쳤습니다.

5타수 1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3할1푼6리에서 2할9푼2리로 떨어졌지만, 개막전부터 6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습니다.

샌프란시스코가 5대4로 져 3연패에 빠진 가운데 LA 다저스의 오타니는 3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습니다.

이명노 기자(nirvan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ports/article/6585992_364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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