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김부겸·이재명까지…민주당, 울산 전은수 지원 유세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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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4.10 총선의 울산지역 최대 접전지로 떠오른 울산 남구갑 선거구에 출마한 전은수 후보(39) 지원 유세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3일 울산 남구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 지지 유세에 나섰다.
김부겸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 울산 남구 수암시장에서 비가 오는 가운데 "국민의 어려움을 대변할 후보인 전은수를 지지해달라"고 지지 유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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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4.10 총선의 울산지역 최대 접전지로 떠오른 울산 남구갑 선거구에 출마한 전은수 후보(39) 지원 유세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3일 울산 남구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 지지 유세에 나섰다.
김부겸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 울산 남구 수암시장에서 비가 오는 가운데 “국민의 어려움을 대변할 후보인 전은수를 지지해달라”고 지지 유세에 나섰다.
김부겸 위원장은 “국민을 외면하고, 탄압하는 정권은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가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며 전은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 2일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전은수 후보가 출마한 울산 남구갑 선거구를 찾았다.
문 전 대통령은 전은수 후보와 남구 궁거랑길 벗꽃길을 길으며 “확실히 앞으로 크게 될 인물”이라고 추켜세웠다.
문 전 대통령은 "이번 선거는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을 드려야 하는 그런 선거"라며 전은수 후보의 지지를 당부했다.
사전선거 투표일 하루를 앞둔 4일에는 이재명 당대표가 울산을 찾아 전은수 후보와 함께 지원 유세를 나설 예정이다.
jourlkim183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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