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일본 發 열애설 부인 “교제 사실 아냐”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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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카즈하 측이 일본 현지 매체 보도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카즈하의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3일 열애설과 관련해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날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카즈하가 6세 연상의 아이돌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카즈하의 소속사 측이 열애를 전면 부인한 가운데 주간문춘 측이 추가 보도를 통해 어떤 내용을 새롭게 공개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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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 측이 일본 현지 매체 보도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카즈하의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3일 열애설과 관련해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날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카즈하가 6세 연상의 아이돌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주간문춘 측은 카즈하가 지난 3월 17일 오후 일본 긴자에 위치한 고급 식당에서 아이돌 남성과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했다면서 카즈하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즈하와 해당 남성은 약 2시간 동안 식사를 즐긴 후 시간 차를 두고 같은 차에 탑승했다.
이와 관련해 주간문춘은 4일 특종 사진과 함께 상세 보도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하지만 카즈하의 소속사 측이 열애를 전면 부인한 가운데 주간문춘 측이 추가 보도를 통해 어떤 내용을 새롭게 공개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카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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