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미남 아이돌과 교제?…일본發 열애설 터졌다
김나연 기자 2024. 4. 3. 13:39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의 일본발 열애설이 불거졌다.
3일 정오 일본의 주간지 주간문춘은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카즈하가 186cm의 6살 연상의 미남 아이돌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즈하와 남성은 지난달 3월 17일 오후 일본 긴자에 위치한 고급 야키니쿠점에서 만나 2시간 동안 함께했다. 이후 남성이 먼저 고깃집에서 나와 차량에 탑승했고, 3분 뒤에 카즈하가 해당 차량에 탑승했다.
이에 대해 주간문춘은 소속사 쏘스뮤직에 내용을 문의했고, 쏘스뮤직 측은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선 부인했지만 “친구로서 식사를 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하이브 측은 따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5월 11일과 12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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