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중소기업 대상 퇴직연금 수수료 10% 할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생명이 확정급여형(DB)과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기업형IRP에 가입한 중소기업 고객사에 대해 퇴직연금 수수료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2020년 제도 개편을 통해 사회적기업에 대해 퇴직연금 수수료 50% 감면 혜택을 신설했다.
중소기업 퇴직연금 수수료 감면 혜택은 다른 할인 제도와 독립적으로 적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삼성생명이 확정급여형(DB)과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기업형IRP에 가입한 중소기업 고객사에 대해 퇴직연금 수수료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의 퇴직연금 수수료 부과 체계 개선에 발맞춰 퇴직연금 수수료 제도를 개편했다. 퇴직연금 수수료 감면 대상을 사회적기업에서 중소기업까지 확대한 점이 골자다. 삼성생명은 2020년 제도 개편을 통해 사회적기업에 대해 퇴직연금 수수료 50% 감면 혜택을 신설했다.
이번 제도 개편으로 새롭게 수수료 할인이 적용되는 대상은 중소기업법 제2조에서 정하는 중소기업이다.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자가진단을 통해 중소기업확인서를 발급받아 삼성생명에 제출하면 기존 납입하던 퇴직연금 수수료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 퇴직연금 수수료 감면 혜택은 다른 할인 제도와 독립적으로 적용된다. 중장기 상품 할인과 5년 이상의 장기유지수수료 할인까지 포함할 경우 최대 30%까지 수수료 할인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전세금 대출 정상 절차"
- '신세계 장녀' 애니, 美 컬럼비아대 복학 "먼저 말 못 해 미안"
- 박나래 전 매니저, 돌연 미국행…욕설 녹취 공개
-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대치동 여신"
- 차은우가 수타면을?…대구서 닮은꼴 식당 직원 화제(영상)
-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 황보라, 둘째 준비 중 조기폐경 수치 진단 "내 욕심인가"
- 제시카, 솔로콘서 소녀시대 메들리…"모든 일 혼자 일어나지 않아"
-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 강은비, 학폭 피해자였다 "맞아서 고막 터져…한쪽은 인공 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