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子 이준수 폭풍성장 근황 “키 192㎝, ‘유퀴즈’ 때 120㎏→90㎏ 한 달만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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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 근황이 공개됐다.
4월 2일 '스튜디오 수제' 채널에는 "키 192cm 아빠 어디가 준수X이종혁 부자 단독 공개. 아침먹고 가2 EP.1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준수는 "아빠가 고등학생 때 연애하지 말라 했다"는 말에 장성규는 "진짜 한 번도 안 했냐"고 물었다.
이후 2013년 이종혁은 둘째 아들 이준수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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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미성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 근황이 공개됐다.
4월 2일 '스튜디오 수제' 채널에는 "키 192cm 아빠 어디가 준수X이종혁 부자 단독 공개. 아침먹고 가2 EP.1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종혁을 만난 장성규는 "많은 아버지들 사이에서 '아빠 어디가'에 나온 이종혁 씨를 보면 아버지의 우상 같은 느낌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들 준수가 배우를 꿈꾸고 있는데 준수의 미래는 어떠냐"라고 질문하자 이종혁은 "꿈은 꿀 수 있는 거다. 뭐 해보는 건 상관없다. 안되는 건 나도 모르겠다. 언제든지 백수가 될 수 있다"고 현실적인 답을 내놨다.
이후 이종혁의 집에 도착한 장성규는 이준수를 만났다. 준수의 달라진 모습에 놀라워했다. 이준수는 올해 고등학교 2학년, 18살 학생으로 2021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출연 당시보다 훨씬 성장했다.
일어나자마자 다짜고짜 이준수는 "저랑 키 재볼래요?"라고 물었다. 이에 장성규는 "지금 키가 정확히 몇이냐"고 물었고 이준수는 "191.7㎝"라고 했다. 장성규는 "그럼 192㎝네, 뒤돌아서서 보자. 와! 내가 느껴지는 게 다리가 긴 게 준수 엉덩이가 내 허리에 와 있다"고 감탄했다.
장성규는 "영상에서 볼 때마다 어떻게 이렇게 사춘기 없이 잘 지냈을까? 생각했는데 문고리를 보니까 사춘기가 왔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문고리 어떻게 된 거예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준수는 "저 문고리는 형이랑 싸우다가 망한 것 같다. 중2 때 (장난을) 많이 쳤다"고 부순 이유를 설명했다.
장성규는 "확실히 살이 빠지니까 '아빠 어디가' 7살 때 모습이 더 나온다"며 "'유퀴즈' 때도 그 모습이 있긴 했지만 약간 가려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준수는 "그땐 많이 가려졌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퀴즈' 출연 당시 체중이 102㎏이었지만 현재 90㎏이라고 밝혔다.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서는 "1일 1식이다. 한 끼만 아침에 제대로 먹는다. 한 끼만 양껏 엄청 많이 먹는다"고 밝혔다. 그 사이 키는 20㎝ 컸다는 이준수는 "전교에서 제일 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준수는 "아빠가 고등학생 때 연애하지 말라 했다"는 말에 장성규는 "진짜 한 번도 안 했냐"고 물었다. 이에 이준수는 "했다. 70일 정도 사귀었다"고 솔직히 말해 이종혁을 놀라게 했다.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미국 유학을 가서 헤어졌다. 거기서도 사귀었다. 제 인생이니까"고 당당하게 이야기했다.
'아빠!어디가?'에서 자신이 느끼는 흑역사도 있다며 "지아한테 들이댄 거. 지금 보니까 왜 저럴까 싶다"고 밝혔다. 이준수는 '아빠!어디가?' 친구들과 아직도 연락하고 지낸다며 "단톡방이 있다. 최근에 연락 많이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혁은 아내와 200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2명을 뒀다. 이후 2013년 이종혁은 둘째 아들 이준수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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