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엠비디엑스, 코스닥 첫날 180% 강세
이주미 2024. 4. 3. 0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엠비디엑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강세다.
3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아이엠비디엑스는 공모가(1만3000원) 대비 179.23% 오른 3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한때 198.08% 치솟으며 3만8750원까지 뛰었다.
2018년에 설립된 아이엠비디엑스는 소량의 혈액으로 여러 암을 조기 진단하거나 암의 재발을 예측하는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아이엠비디엑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강세다.
3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아이엠비디엑스는 공모가(1만3000원) 대비 179.23% 오른 3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한때 198.08% 치솟으며 3만8750원까지 뛰었다.
2018년에 설립된 아이엠비디엑스는 소량의 혈액으로 여러 암을 조기 진단하거나 암의 재발을 예측하는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앞서 진행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865.7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2654.19대1로 바이오 상장사 중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탈북 여성 시신 발견…경찰, 40일 넘게 신변 확인 안해
- "김주애, '신'의 반열 올랐다"…탈북 외교관이 밝힌 北 승계의 진실
- '신혼' 김종국 "몸의 실수는 받아들이고 사는 부부 많아"…정서적 바람엔 '단호'
- 김건희 "남편 대통령되고 재산·명예 다 잃었다" 눈물로 호소
- '故 장제원 아들' 노엘, 확 달라졌다…숙취 운전 차단 위해 음주측정기까지 마련
- "새엄마만 50명 소개"…김도향, 부친 외도로 얼룩진 유년 고백
- 소유 "목욕탕에서 어떤 할머니가 엉덩이 때리고 가더라"
- "이진숙 선 넘었다, 제정신인가"…李대통령 영정사진 행사 논란
- 이상은 "'담다디'로 떴지만 허전…날 상품으로 보는 눈 싫어"
- "딸 결혼에 5000만원쯤이야"··· 퇴직금 깨려던 아빠가 '멈칫' [머니설계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