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케플러, 전속계약 만료 전 마지막 앨범 낸다…5월 가닥
황미현 기자 2024. 4. 3. 09:16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케플러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마지막 앨범을 발표한다.
3일 뉴스1 취재 결과, 케플러는 웨이크원과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새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 앨범은 5월을 목표로 작업 중이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주 신곡 후보들의 청음회를 가졌으며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했다. 마지막 앨범에는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곡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케플러는 엠넷 '걸스플래닛 999: 소녀대전'을 통해 지난 2022년 1월 3일 데뷔한 걸그룹이다. 방송 종료 후 2년 6개월간 팀 활동을 하는 것으로 웨이크원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현재 활동 기간이 약 두 달여 남은 가운데, 웨이크원은 케플러의 활동 연장을 계속해서 논의 중이다. 이같은 논의는 지난해부터 이어져 왔으나, 모든 소속사들과의 조율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 못 사게 해 안 샀더니 5억 상승" 장인에게 화풀이하자, 뺨 때린 장모
-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 '홍명보 출입 금지' 안내문 건 편의점…"즉각 경질" 국민 청원까지 등장
- '남편' 죽자 삼남매 돌변…25년 산 새엄마에게 "재산은 우리 것, 집 나가라"
- 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교제 중…19세차 가수·배우 커플 탄생
- "송하윤이 1시간 넘게 뺨 때렸다" 학폭 폭로가 협박·명예훼손?
- "연말마다 처가에 가야 하나요?"…10년 중 7년을 강요당한 남편 '씁쓸'
- 이경실 "이혼 후 엔터 사장과 불륜설, 너무 억울해서 오열" 유튜브서 고백
-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스토킹범이 감옥서 보낸 '국화꽃 편지' 소름
- "내 생일은 그냥 넘기면서…전화 안 해준다고 섭섭해하는 시댁에 섭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