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The 16th Seoul Jazz Festival 2024) 5차 라인업, 스텔라장 림킴 등 공개

‘제16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이하 서재페)’가 5차 라인업 7팀을 발표했다.
이날 추가로 발표된 팀은 방탄소년단(BTS) 뷔, 뉴진스(NewJeans) 하니의 커버로 주목받은 차세대 팝 퀸 알레이나 카스티요(Alaina Castillo), 음악 씬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림킴, 일상의 순간을 담백한 감성으로 풀어내는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멜로망스의 멤버 정동환이 결성한 재즈와 펑크 기반의 실험적인 사운드를 선보이는 프로젝트 그룹 정동환 and Funk Messengers이 라인업에 이름을 더했다.
또, 화려한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색소포니스트 겸 프로듀서 제이슨 리, 2024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 부문을 수상한 재즈 보컬리스트 김유진, 탄탄한 연주력으로 스카와 재즈를 절묘하게 다루는 밴드 스카재즈유닛이 출연진에 포함됐다.
앞서 공개된 1~4차 라인업에는 라우브(Lauv), 멜로디 가르도(Melody Gardot), 집시 킹스 피처링 니콜라스 레예스(Gipsy Kings featuring Nicolas Reyes), 정글(Jungle), 프렌치 키위 주스(FKJ), 존 스코필드 트리오(John Scofield Trio), 레이베이 피처링 로컬 스트링 쿼텟(Laufey featuring local string quartet), 히로미의 소닉원더(Hiromi’s Sonicwonder) 등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 47팀이 이름을 올렸다.

서재페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내 4개 무대에서 펼쳐지며, 1일권 및 3일권이 멜론티켓에서 판매 중이다. 향후 공개될 추가 라인업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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