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프로배구 첫 4년 연속 통합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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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역대 처음으로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계속된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정지석과 임동혁, 막심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3대 2로 승리하고 3전 전승으로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챔프전 3경기에서 모두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정지석이 기자단 투표 결과 MVP를 차지했습니다.
정규리그 3위로 플레이오프를 거쳐 8년 만에 챔프전에 오른 OK금융그룹은 한 경기도 잡지 못하고 준우승에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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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역대 처음으로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계속된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정지석과 임동혁, 막심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3대 2로 승리하고 3전 전승으로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챔프전 3경기에서 모두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정지석이 기자단 투표 결과 MVP를 차지했습니다.
정규리그 3위로 플레이오프를 거쳐 8년 만에 챔프전에 오른 OK금융그룹은 한 경기도 잡지 못하고 준우승에 만족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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