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뉴진스가 되지 않았다면? 여행 관련 일 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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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다니엘이 여행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전했다.
다니엘은 "뉴진스가 안 됐다면 여행 관련 일을 했을 것"이라고 했다.
2일 W KOREA 채널에는 "뉴진스가 아니었다면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다니엘이 말하는 제2의 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다니엘은 "뉴진스를 안했다면 어떤 직업을 가졌을 것 같나?"라는 질문에도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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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뉴진스 다니엘이 여행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전했다. 다니엘은 “뉴진스가 안 됐다면 여행 관련 일을 했을 것”이라고 했다.
2일 W KOREA 채널에는 “뉴진스가 아니었다면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다니엘이 말하는 제2의 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Q&A 인터뷰에 나선 다니엘은 “혜인이 아이유와 컬래버레이션을 한다고 하는데 다니엘도 협업해보고 싶은 선배가 있나?”라는 질문에 미국 가수 베키 지(Becky G)를 꼽았다.
그는 “베키 지의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 그는 내가 정말 사랑하는 에너지를 갖고 있다. 그의 에너지와 모든 것을 사랑한다. 베키와 협업할 수 있다면 정말 꿈같을 것 같다”며 애정을 전했다.
혜인과 아이유의 컬래버레이션에 대해선 “처음 둘이 협업을 한다고 들었을 때 정말 잘 어울리겠다고 생각을 했었다. 혜인의 목소리 톤 그리고 분위기가 아이유 선배와 잘 어울릴 것 같았다. 녹음할 때 듣지 못했지만 너무 잘했을 거라 믿는다. 우리가 엄청나게 응원할 것”이라고 했다.



다니엘은 “뉴진스를 안했다면 어떤 직업을 가졌을 것 같나?”라는 질문에도 답했다. 그는 “음악에 관련된 직업을 했을 것 같다. 작곡 쪽으로 공부를 하고 여행도 많이 다녔을 것 같다. 내가 여행을 굉장히 좋아해서 여행 관련 직업도 재밌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W KOREA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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