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X손석구의 신선한 만남! 윤종빈 감독 신작 ‘나인 퍼즐’, 2025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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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빈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신선한 조합의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 분)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 분)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나인 퍼즐'은 윤종빈 감독과 김다미, 손석구가 처음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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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윤종빈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신선한 조합의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 분)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 분)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영화 ‘공작’(2018), ‘군도:민란의 시대’(2014),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2012) 등과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2022)으로 호평을 받은 윤종빈 감독의 신작이다.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연출로 정평이 난 윤종빈 감독이 김다미, 손석구와 만나 또 하나의 강렬한 웰메이드 작품을 탄생시킨다.
특히 지난해와 올해 공개된 디즈니+ ‘무빙’, ‘카지노’, ‘최악의 악’, ‘비질란테’, ‘킬러들의 쇼핑몰’ 등 웰메이드 K-시리즈를 선보여 온 디즈니+의 로컬 오리지널 시리즈라는 점에서도 더욱 주목을 모은다.
김다미는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범죄분석팀 소속으로 사건 현장에서 범인의 심리와 동기를 가장 빨리 파악해내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프로파일러 이나 역을 맡았다. 10년 전 삼촌이 살해당한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용의자였던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간다.
손석구는 이나와 함께 사건을 수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을 맡았다. 한샘은 집요함과 날카로움을 가진 엘리트 경찰이지만, 이해할 수 없는 사차원적인 행동으로 혼란을 안겨주는 변칙적인 인물이다. ‘나인 퍼즐’은 윤종빈 감독과 김다미, 손석구가 처음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서로 다른 에너지를 가진 이들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은 2025년 전 세계 공개된다. tha9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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