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살 안 찌는 아이스크림...롯데웰푸드 ‘설탕 제로’ 4종 출시

김규식 기자(dorabono@mk.co.kr) 2024. 4. 2.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웰푸드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빙과류 4종을 올해 여름을 겨냥해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의 무설탕 디저트는 지난해 매출이 400억원에 육박할 만큼 성장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지속적인 트렌트 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무설탕 디저트 카테고리를 계속해서 늘려나고 있다"며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맛있는 디저트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건강 중시하는 트렌드 맞춰
올 여름 겨냥한 신제품 출시
롯데웰푸드 제로 아이스크림 4종. <사진 제공=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빙과류 4종을 올해 여름을 겨냥해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무설탕 디저트 빙과류 ‘제로(ZERO)’ 4종으로 ‘제로 트리플 초콜릿 바’, ‘제로 쿠키앤크림 바’ 등 아이스크림 바 2종과 떠먹는 형태의 아이스크림인 ‘딥 초콜릿 파인트’, ‘제로 쿠키앤크림 파인트’ 등 2종이다. 롯데웰푸드 제로는 설탕은 물론 당류 자체가 없어 건강을 중시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2022년 5월 출시됐다. 롯데웰푸드의 무설탕 디저트는 지난해 매출이 400억원에 육박할 만큼 성장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아이스크림 성수기를 앞두고 기존 4종에서 7종으로 확대해 소비자의 선택지를 늘렸다”라고 전했다. 롯데웰푸드는 제로의 모델로 걸그룹 뉴진스를 발탁하면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서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지속적인 트렌트 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무설탕 디저트 카테고리를 계속해서 늘려나고 있다”며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맛있는 디저트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