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피아,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대디스 리틀 걸'로 가요계 정식 출격

김원겸 기자 2024. 4. 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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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수피아(SPIA)가 2일 첫 싱글 '대디스 리틀 걸'을 발표하고 가요계 데뷔했다.

아기자기한 비주얼과 분위기로 예쁜 요정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수피아(SPIA)는 데뷔곡 '대디스 리틀 걸'을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수피아는 나희, 하나, 카야, 비니, 세라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강렬한 음악과 무대를 예고하며 출격을 알린 수피아가 성공적인 첫 단추를 끼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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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피아 데뷔 싱글 '대디스 리틀 걸' 표지 사진. 제공|캄푸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인 걸그룹 수피아(SPIA)가 2일 첫 싱글 '대디스 리틀 걸'을 발표하고 가요계 데뷔했다.

이날 정오 공개된 수피아 데뷔곡 '대디스 리틀 걸'(Daddy’s little girl)은 웅장하고 화려한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들을수록 중독되는 멜로디에 수피아 멤버들의 보이스가 임팩트를 더한다. 가사 역시 '모든 것을 다 가진 여자'라는 뜻처럼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여성을 그려내며 그 매력 속에 빠져들게 한다.

아기자기한 비주얼과 분위기로 예쁜 요정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수피아(SPIA)는 데뷔곡 '대디스 리틀 걸'을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파워 넘치는 가창력은 물론 관능적인 칼군무 퍼포먼스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자 한다.

수피아는 나희, 하나, 카야, 비니, 세라 등 5명으로 구성됐다. 데뷔 전부터 쇼트폼 플랫폼과 각종 공연을 통해 역량을 키우며 K팝 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강렬한 음악과 무대를 예고하며 출격을 알린 수피아가 성공적인 첫 단추를 끼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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