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용인 스타벅스 건물에 차량 돌진... 중상 2명 등 부상자 속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용인의 한 건물 1층 주차장에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 다수의 부상자가 속출했다.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9분께 기흥구 보정동 1층 스타벅스 건물로 50대 여성 A씨의 그랜저 차량이 돌진했다.
A씨는 해당 매장에서 차를 마신 뒤 출차를 하던 중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서부경찰서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의 한 건물 1층 주차장에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 다수의 부상자가 속출했다.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9분께 기흥구 보정동 1층 스타벅스 건물로 50대 여성 A씨의 그랜저 차량이 돌진했다.
이 사고로 매장 안에 있던 손님들이 차량에 치여 부상을 입었으며 중상자 2명, 경상자 6명으로 파악됐다.

A씨는 해당 매장에서 차를 마신 뒤 출차를 하던 중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진행한 음주측정에서 음주는 감지되지 않았다.
용인서부경찰서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용인소방서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송상호 기자 ssho@kyeonggi.com
김종연 PD whddusdodo@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18호 태풍 지나자 '장마급 폭우'…일요일 남부지방 '비상'
- 장미란씨 발인 마친 父 “남은 가족들 많이 피곤해해…이제 그만 나왔으면”
- ‘전두환 손자’ 전우원, 하루 8시간 택배 알바하는 일상 공개…“허리 끊어질 듯”
- 인천 계양구, 공영주차장 ‘수직 주차선’ 인천 첫 도입…주차 편의 높인다
- 부대에 고충 알린 뒤 숨진 여군 하사… 인권위, 직권조사 착수
- 외교부 “네팔 고립 한국인 10명 중 9명 헬기로 안전지역 이송”
- 李대통령 지지율 36.5% 취임 후 최저…한 주 만에 6.8%p ‘뚝’
- “안성 시민들, 숙원사업 이뤘다”…안성시, 6천300억원 투입 국도·국지도 신설·확장
- 용인 원삼~마평 등 경기 7개 도로사업 예타 통과
- 에스컬레이터 서기 '한줄' 50.1% vs '두줄' 49.9%…국가주도 토론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