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혜인 협업 소식에 뉴진스 반응 “목소리 톤이랑 분위기가…” (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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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다니엘이 멤버 혜인과 선배 가수 아이유의 협업 소식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니엘은 혜인과 아이유의 협업 소식을 들은 뉴진스 멤버들 반응에 대해 "혜인이가 아이유 선배님과 협업한다고 했을 때 '너무 잘 어울리겠다'고 생각했다. 혜인이 목소리 톤이랑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았다. 녹음할 때는 듣지 못했지만 잘했을 거라 믿고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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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뉴진스 다니엘이 멤버 혜인과 선배 가수 아이유의 협업 소식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4월 2일 채널 'W KOREA'에는 '뉴진스 아니었다면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다니엘이 말하는 제2의 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다니엘은 "혜인이가 아이유 선배님과 협업한다고 들었는데 다니엘도 협업해 보고 싶은 선배가 있냐"는 질문에 가수 베키 지(Becky G)를 지목했다.
다니엘은 "베키 지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 개성을 가지고 있다. 베키 지의 에너지와 모든 걸 사랑한다. 같이 협업할 수 있으면 정말 꿈같을 것 같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다니엘은 혜인과 아이유의 협업 소식을 들은 뉴진스 멤버들 반응에 대해 "혜인이가 아이유 선배님과 협업한다고 했을 때 '너무 잘 어울리겠다'고 생각했다. 혜인이 목소리 톤이랑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았다. 녹음할 때는 듣지 못했지만 잘했을 거라 믿고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혜인은 아이유 여섯 번째 미니앨범 ‘더 위닝’(The Winning)의 수록곡 '쉬(Shh…)'에 그룹 롤러코스터 보컬 조원선과 함께 피처링으로 이름을 올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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