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남편과 싸운 후 강민경에 전화, 바빠 죽겠다며 끊어”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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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4월 2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해리 부부는 의견 조율이 안될 때 강민경에게 전화한다고.
이에 이해리는 "바쁜데 쓸데 없는 걸로 싸운다면서 전화를 끊는다"고 말했고, 강민경은 "꼭 바빠 죽겠을 때 전화가 오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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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4월 2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022년 7월 결혼한 이해리는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묻자 "다 쓸데 없는 걸로 싸운다. 허물을 벗고 안 치운다든지 집 정리 등으로 싸우는데 보통 그게 저다"고 밝혔다.
이해리 부부는 의견 조율이 안될 때 강민경에게 전화한다고. 강민경은 "저한테 전화해서 '오빠가 이렇다는데 나는 이렇다. 네 생각은 어때?'라고 물어보더라. 들어보면 별 것도 아닌 얘기"라고 폭로했다.
이에 이해리는 "바쁜데 쓸데 없는 걸로 싸운다면서 전화를 끊는다"고 말했고, 강민경은 "꼭 바빠 죽겠을 때 전화가 오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달 26일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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