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무속인 전영주 가수 변신, 神 내린 음색 눈길

하지원 2024. 4. 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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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무속인 겸 크리에이터 전영주가 가수의 꿈을 이뤘다.

유튜브 채널 '미남티비'의 크리에이터이자 '강남총각'이라는 예명, 유명 셀럽들의 카운셀러로도 잘 알려진 무속인 겸 역술가 전영주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갖고 '슈퍼스타K', '히든싱어', '세레나데 대작전' 등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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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주/본인 제공
전영주/본인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인기 무속인 겸 크리에이터 전영주가 가수의 꿈을 이뤘다.

전영주는 4월 1일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국영'이라는 활동명으로 새 디지털 싱글 '아니길'을 발매했다.

'아니길'은 감성적인 멜로디라인과 전영주의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프로듀서 22hours가 작곡과 편곡을 맡았고, 연애 관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의 신여진 작가가 작사에 참여했다.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절절하게 표현한 가사, 절정으로 향할수록 더욱 감정을 고조시키는 전영주의 애절한 보컬이 리스너들의 고막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튜브 채널 '미남티비'의 크리에이터이자 '강남총각'이라는 예명, 유명 셀럽들의 카운셀러로도 잘 알려진 무속인 겸 역술가 전영주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갖고 '슈퍼스타K', '히든싱어', '세레나데 대작전' 등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12년 준비했었던 음원 발매가 아쉽게 무산되면서 마음 한 구석에 꿈을 묻어뒀었지만, 무대에 선 자신의 모습을 어머니에게 보여 드리고자 12년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는 후문이다.

다재다능한 끼를 갖춘 스타 무속인 전영주가 '가수 전국영'으로서 선보이는 신곡 '아니길'은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등 다양한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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