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얼굴부 장관' 차은우, 사이다 캔보다 작은 얼굴에 "이게 실화?"

이정혁 2024. 4. 2. 12: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짜 얼굴이 '사이다 캔'보다 작다.

C사는 사이다 브랜드 'S'가 모델로 차은우를 발탁, 새로운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차은우는 캔을 들고 포즈를 취했는데, 놀랍게도 캔보다 얼굴 사이즈가 작아보인다.

한편 C사 관계자는 "강력한 눈빛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MZ세대의 아이콘이 된 차은우는 아이코닉한 '히트 브레이커'로서 깔끔한 상쾌함이 특징인 S브랜드와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C사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거 실화야?

진짜 얼굴이 '사이다 캔'보다 작다.

C사는 사이다 브랜드 'S'가 모델로 차은우를 발탁, 새로운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차은우는 캔을 들고 포즈를 취했는데, 놀랍게도 캔보다 얼굴 사이즈가 작아보인다.

차은우는 자타공인 천상계 비주얼의 소유자. '얼굴부 장관'이란 애칭이 있을 정도로 완벽 미모를 자랑해왔다.

최근 말레이시아 팬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을 정도로 전세계 폭발적인 팬덤 파워를 과시해왔다. 또 방영중인 드라마 '원더풀 월드'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간 김남주에 대한 복수로 온갖 악행을 서슴지 않는 '애잔 빌런' 선율 역을 맡아 맹활약을 하고 있다.

한편 C사 관계자는 "강력한 눈빛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MZ세대의 아이콘이 된 차은우는 아이코닉한 '히트 브레이커'로서 깔끔한 상쾌함이 특징인 S브랜드와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