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학폭’ 송하윤-조병규 드라마 ‘찌질의 역사’ 빨간불...“공개 시점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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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이 학폭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그의 차기작 '찌질의 역사'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다수의 드라마 관계자는 2일 MK스포츠에 "'찌질의 역사' 공개 시점은 현재로서 미정인 상황이다. 관련해서 확실하게 정해진 것은 없으나 송하윤의 학폭 논란으로 인해 내부 상황이 좋지는 않다는 것이 중론"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송하윤까지 '학폭 의혹'이 불거지면서, 남녀 주인공 모두 '학폭 가해자'라는 낙인이 찍힌 '찌질의 역사'는 타격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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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이 학폭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그의 차기작 ‘찌질의 역사’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다수의 드라마 관계자는 2일 MK스포츠에 “‘찌질의 역사’ 공개 시점은 현재로서 미정인 상황이다. 관련해서 확실하게 정해진 것은 없으나 송하윤의 학폭 논란으로 인해 내부 상황이 좋지는 않다는 것이 중론”이라고 전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찌질의 역사’는 스무살 청년들의 찌질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조병규를 비롯해 송하윤, 려운 등을 주연으로 캐스팅하고, 사전제작으로 일찌감치 촬영을 마무리한 상황이다.

논란이 커지자 조병규는 ‘경이로운 소문2’ 제작발표회에서 “‘사실이 아니다’라는 소명을 하기까지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의혹을 부인했지만, 여전히 그에 대한 대중의 시각은 부정적인 상황.
여기에 송하윤까지 ‘학폭 의혹’이 불거지면서, 남녀 주인공 모두 ‘학폭 가해자’라는 낙인이 찍힌 ‘찌질의 역사’는 타격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과연 ‘찌질의 역사’가 방송 전부터 불거진 악재를 뚫고 안방극장에 상륙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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