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움, 초기 스타트업 위한 서비스 ‘세움로켓’ 런칭

원호섭 기자(wonc@mk.co.kr) 2024. 4. 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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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전문 로펌 '법무법인 세움'이 창업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위한 올인원 서비스 '세움로켓'을 런칭한다고 2일 밝혔다.

정호석 법무법인 세움 대표변호사는 "창업 직후의 스타트업은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느라 법률, 세무 등을 살펴볼 시간적·경제적 여유가 없다"라며 "아직 신경 쓸 단계가 아니라 여기는 것이 대다수고, 어려움을 인지해도 외면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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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 10억 미만 스타트업 이용
법인 설립, 증자, 운영 자문 등 제공
법무법인 세움, 초기 스타트업 위한 서비스 ‘세움로켓’ 런칭
스타트업 전문 로펌 ‘법무법인 세움’이 창업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위한 올인원 서비스 ‘세움로켓’을 런칭한다고 2일 밝혔다.

세움은 ‘설립부터 성장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스타트업·IT기업에 최적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당근마켓, 스트라드비젼, 퓨리오사에이아이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수많은 스타트업의 성장을 함께했다.

세움로켓은 스타트업에 대한 세움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다양한 업무로 운영된다. 누적 투자금액 10억 원 미만의 스타트업이 이용할 수 있다. 세움로켓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법인 설립이나 증자와 같은 상업등기 업무부터 투자와 운영 자문, 내용증명이나 고소장 작성과 같은 소송 업무, 세무 기장서비스까지 본래 비용보다 평균 30~40% 낮은 가격으로 업무 의뢰가 가능하다. 법률 분야는 법무법인 세움의 주니어 전문가들이, 세무 분야는 세움택스가 주축으로 운영한다.

정호석 법무법인 세움 대표변호사는 “창업 직후의 스타트업은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느라 법률, 세무 등을 살펴볼 시간적·경제적 여유가 없다”라며 “아직 신경 쓸 단계가 아니라 여기는 것이 대다수고, 어려움을 인지해도 외면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움로켓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의 법률, 세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비용에 대한 부담은 줄이는 것이 목표이며,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내놓으려는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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