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움, 초기 스타트업 위한 서비스 ‘세움로켓’ 런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타트업 전문 로펌 '법무법인 세움'이 창업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위한 올인원 서비스 '세움로켓'을 런칭한다고 2일 밝혔다.
정호석 법무법인 세움 대표변호사는 "창업 직후의 스타트업은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느라 법률, 세무 등을 살펴볼 시간적·경제적 여유가 없다"라며 "아직 신경 쓸 단계가 아니라 여기는 것이 대다수고, 어려움을 인지해도 외면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법인 설립, 증자, 운영 자문 등 제공

세움은 ‘설립부터 성장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스타트업·IT기업에 최적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당근마켓, 스트라드비젼, 퓨리오사에이아이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수많은 스타트업의 성장을 함께했다.
세움로켓은 스타트업에 대한 세움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다양한 업무로 운영된다. 누적 투자금액 10억 원 미만의 스타트업이 이용할 수 있다. 세움로켓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법인 설립이나 증자와 같은 상업등기 업무부터 투자와 운영 자문, 내용증명이나 고소장 작성과 같은 소송 업무, 세무 기장서비스까지 본래 비용보다 평균 30~40% 낮은 가격으로 업무 의뢰가 가능하다. 법률 분야는 법무법인 세움의 주니어 전문가들이, 세무 분야는 세움택스가 주축으로 운영한다.
정호석 법무법인 세움 대표변호사는 “창업 직후의 스타트업은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느라 법률, 세무 등을 살펴볼 시간적·경제적 여유가 없다”라며 “아직 신경 쓸 단계가 아니라 여기는 것이 대다수고, 어려움을 인지해도 외면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움로켓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의 법률, 세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비용에 대한 부담은 줄이는 것이 목표이며,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내놓으려는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히딩크, 또 한국과 인연 맺었다...“세계 4강, 아직 배고파” - 매일경제
- “총선 끝나기만 해봐라”...벼르고 벼른 ‘아파트 큰장’ 전국서 펼쳐진다 - 매일경제
- “모르는 남자와 감히”…여동생 살해장면 촬영한 오빠, 파키스탄 ‘발칵’ - 매일경제
- 文 “칠십 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무지·무능·무도” - 매일경제
- 100만원에 밥·체험·스파까지 실컷...휴대폰 안 터져도 몰리는 이곳 - 매일경제
- [단독] 삼성, SSD 가격 25% 파격 인상…낸드 수요 대폭발 - 매일경제
- “싸길래 샀는데 눈앞이 캄캄”...부랴부랴 돈 빼는 개미들, 대체 무슨 일 - 매일경제
- 수익률 한달새 세자릿수 ‘껑충’…AI 열풍에 조용히 웃는 이 종목 - 매일경제
- ‘한일가왕전’ 첫방 날…‘현역가왕’ 톱7 래핑 비행기 띄운다 - 매일경제
- 중국 언론 “올림픽 금메달 확률 김우민>황선우” [Road to Paris]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