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신규고객 대상 연 7% 수익률 RP 특별판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신증권이 신규고객 대상으로 세전 연 7% 수익률의 환매조건부채권(RP)을 특별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올해 대신증권에 계좌를 새로 개설한 고객이 대상으로, 만기 31일의 RP를 1인당 300만원 한도로 판매한다.
이번 특판 RP에 가입하려면 대신증권에서 계좌 개설을 마친 뒤 대신증권 및 크레온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특판 RP를 매수하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이 신규고객 대상으로 세전 연 7% 수익률의 환매조건부채권(RP)을 특별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올해 대신증권에 계좌를 새로 개설한 고객이 대상으로, 만기 31일의 RP를 1인당 300만원 한도로 판매한다. RP는 국공채 등 우량채권을 담보로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채권이다.
이번 특판 RP에 가입하려면 대신증권에서 계좌 개설을 마친 뒤 대신증권 및 크레온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특판 RP를 매수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한도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김태진 대신증권 디지털Biz부장은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새롭게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신규 고객께 드리는 특판 RP 혜택도 받고 대신증권의 금융서비스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60대 이상 빚투가 7조7000억원…MZ의 2배
- [법조 인사이드] 리얼돌 수입, 6년 재판 끝 ‘합법’… “미성년 외형만 금지”
- [인터뷰] ‘한강버스’의 캡틴들 “안전이 최우선, 수심·항로·기상 철저 점검“
- 전쟁에도 ‘불닭볶음면’은 잘 팔려…고환율 시기에 주목할 종목
- 기술력은 韓이 앞서지만… 中, 자국 물량 발주 앞세워 친환경선박 시장 독주
- [르포] ‘3000원 한강버스’ 뜬다… 출퇴근 ‘대안’ 부상
- [비즈톡톡] 30여년 전 닷컴버블 최고점에 통신 3사 주식 샀다면… SK텔레콤만 전고점 돌파
- 한화에어로, ‘풍산 탄약사업’ 인수 추진… K9 자주포 시너지 기대
- “무기 재고 바닥났다”… 전쟁 장기화에 방산업계 웃는다
- “환자들 투석도 못 해줄 판” 전쟁 여파로 5월 이후엔 병원도 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