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픽] 진짜 대륙의 실수?…샤오미 첫 전기차 SU7 잇단 사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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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전업체 샤오미가 자체 개발한 첫 전기차 SU7이 출시 24시간 만에 8만 8천 대가 팔리는 등 화제 몰이를 하는 가운데, 사고 영상들이 잇따라 올라오면서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고 규모에 비해 차체가 주저앉는 등 피해가 커 보여 안전성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샤오미의 SU7은 현지에서 4, 5천만 원대에 출시돼 '샤오미다운 극강의 가성비', '역시 대륙의 실수' 등의 초기 평가를 받았지만, 이번 안전성 논란이 과연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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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전업체 샤오미가 자체 개발한 첫 전기차 SU7이 출시 24시간 만에 8만 8천 대가 팔리는 등 화제 몰이를 하는 가운데, 사고 영상들이 잇따라 올라오면서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중국 우한시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우회전하던 SU7이 갑자기 균형을 잃더니 그대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습니다.
샤오미 측은 시승 고객이 과속해 일어난 일이라며 차량의 문제가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2.78초 만에 시속 100km의 속력을 낼 수 있는 고성능 차량에 사람들이 적응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또 다른 사고 영상, 도로 연석을 밟은 SU7의 타이어가 터져버렸습니다.
사고 규모에 비해 차체가 주저앉는 등 피해가 커 보여 안전성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샤오미의 SU7은 현지에서 4, 5천만 원대에 출시돼 '샤오미다운 극강의 가성비', '역시 대륙의 실수' 등의 초기 평가를 받았지만, 이번 안전성 논란이 과연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 구성 : 김도균, 편집 : 소지혜,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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