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폐 촬영 논란에 입열었다 “대만 경찰 허가받았다”[공식]

황혜진 2024. 4. 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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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가 대만에서 민폐를 끼치며 촬영했다는 의혹을 일축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4월 2일 뉴스엔에 "현재 온라인에 떠도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당사(어도어)는 대만의 시청, 경찰 등으로부터 공식 촬영 허가를 받았고, 촬영 허가를 받은 범위 내에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후 해당 매체는 '뉴진스 측이 대만 측에 통행권을 신청해 촬영을 진행했다'라는 내용을 기사에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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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진스,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대만에서 민폐를 끼치며 촬영했다는 의혹을 일축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4월 2일 뉴스엔에 "현재 온라인에 떠도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당사(어도어)는 대만의 시청, 경찰 등으로부터 공식 촬영 허가를 받았고, 촬영 허가를 받은 범위 내에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시 현장 스태프들이 사진을 찍지 말아 달라는 피켓을 들고 있었으나, 촬영 통제 구역에서 사진을 찍는 분들이 있었다. 이 경우 현장에서 정중히 사진 삭제를 요청했고 모두 협조적으로 응해 주셨다. 당시 촬영 현장에서 고성이 오가거나 무례하게 대한 경우는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뉴진스가 대만 도로에서 무허가 촬영을 진행했다는 루머를 보도했다. 촬영 스태프가 행인에게 고성을 지르는가 하면 인근 주차장을 폐쇄하며 피해를 끼쳤다는 주장을 전한 것. 이후 해당 매체는 '뉴진스 측이 대만 측에 통행권을 신청해 촬영을 진행했다'라는 내용을 기사에 추가했다.

한편 뉴진스는 5월 24일과 6월 21일 각각 한국과 일본에서 신곡을 발매한다. 5월 싱글에는 타이틀곡 ‘How Sweet’와 수록곡 ‘Bubble Gum’이, 6월 싱글에는 타이틀곡 ‘Supernatural’과 수록곡 ‘Right Now’가 수록된다.

이어 6월 26~27일 일본 도쿄돔에서 단독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버니즈 캠프 2024 도쿄 돔)을 개최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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