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 '퍼포먼스 챌린지' 최종 선정작 발표
신익규 기자 2024. 4. 2. 09:42

KT&G 상상마당은 2일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간 지원 프로그램 '제5회 퍼포먼스 챌린지'의 최종 선정작을 발표했다.
KT&G 상상마당은 39개 창작극에 대한 심사를 거쳐 '타임트래블 러브송', '호모 세투스', '뤼미에르', '21일' 등 4개 작품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 공연장 대관과 보유 장비를 무상 지원 받아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14일까지 공연을 선보인다.
김천범 KT&G 문화공헌부 공연담당 파트장은 "KT&G 상상마당은 '퍼포먼스 챌린지'를 통해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공연 작품들을 발굴 및 지원해왔다"며 "상상마당이 가진 인프라를 활용해 제작자들의 안정적인 활동을 돕고 국내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에게 폭 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통령 주문에 세종집무실 설계 보완 검토…"당선작 변경 없다" - 대전일보
- 미래 성장축 좌우할 철도망 가시화에… 충청권 '공동 전선' 난제 - 대전일보
- 민선9기 출범…대전 정비사업 해법 찾을까 - 대전일보
- 박수현 "AI로 충남 대전환"… 공공기관 이전도 본격 추진 - 대전일보
- "계란, 사고싶어도 없어요"…유통가 덮친 '에그플레이션' - 대전일보
- 충남 홍성서 40대 남성 흉기 피습… 50대 용의자 검거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음력 6월 15일, 음력 5월 1일 - 대전일보
- 코스피 급등 속 종목별 온도차 뚜렷…신고가·신저가 동반 속출 - 대전일보
- 국힘 "월드컵서 한국인 향한 인종차별 용납 못해…외교당국 대응 나서야" - 대전일보
- 한화, 리그 최하위 키움에 충격 스윕패…3연패 수렁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