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여름 앞두고 '제로' 아이스크림 4종 출시

임현지 기자 2024. 4. 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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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웰푸드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가 빙과 4종을 새로 선보이며 아이스크림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소비자조사에서 제로 브랜드로 출시됐으면 하는 제품 중 '아이스크림이' 매번 일순위를 차지했다"며 "이에 여름을 앞두고 아이스크림을 기존 4종에서 7종으로 확대해 소비자의 선택지를 늘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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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스포츠한국 임현지 기자] 롯데웰푸드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가 빙과 4종을 새로 선보이며 아이스크림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제로 트리플 초콜릿 바 ▲제로 쿠키앤크림 바 등 바류 2종, ▲제로 딥 초콜릿 파인트 ▲제로 쿠키앤크림 파인트 등 홈타입 2종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소비자조사에서 제로 브랜드로 출시됐으면 하는 제품 중 '아이스크림이' 매번 일순위를 차지했다"며 "이에 여름을 앞두고 아이스크림을 기존 4종에서 7종으로 확대해 소비자의 선택지를 늘렸다"고 말했다.

이에 제로 아이스크림 라인업은 이번 신제품과 더불어 '제로 밀크 소프트콘', '제로 밀크 모나카', '제로 미니 바이트'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를 구성하게 됐다.

한편, 제로는 당류 섭취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헬스&웰니스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무설탕 디저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지난해 40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는 약 50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로는 소비자 접점을 늘리기 위해 지난해 7월에는 MZ세대의 핫플레이스인 양양 서피비치에서 브랜드 체험존을 운영하기도 했다. 올해는 브랜드 모델로 '뉴진스(NewJeans)'를 발탁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지속적인 트렌트 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무설탕 디저트 카테고리를 계속해서 늘려나고 있다"며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맛있는 디저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임현지 기자 limhj@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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