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독자정보실, 충정로 사옥 1층에 새 둥지
2024. 4. 2. 03:05

동아일보 독자정보실(DONG-A Communication Center)이 최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사옥 1층으로 옮겨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동아일보가 발행하는 신문과 잡지에 실린 기사, 사진 자료 열람 및 복사가 가능하다.

신문은 1920년 창간호부터 현재까지 마이크로필름 리더기를 사용해 무료로 지면을 열람할 수 있다. 본사에서 발행하는 잡지(신동아 여성동아 주간동아) 기사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보도사진 검색도 가능하다. 최근 신문은 별도로 보관해 방문독자에게 판매하고 있다.
동아일보 기사와 사진을 특정한 목적으로 이용하려면 사용처와 용도, 기간에 따른 저작물 사용료를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사에 대한 정보를 찾거나 자료 열람 복사를 원하면 전화와 이메일로 신청하실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동아일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도 있다. 이 의견들은 해당 부서에 전달된다. 전화와 이메일, 게시판으로도 의견 접수가 가능하다.
-운영시간: 평일 오전 9시 반∼ 오후 5시 반. 주말, 공휴일, 신문의날(4월 7일) 휴무
-전화: 02-2020-0300
-e메일: svc@donga.com
-게시판: www.donga.com/dongailbo?m=comment
-주소: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9 동아일보 1층 독자정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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