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도연고·출신 비례 후보들 춘천·원주 표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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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강원의 딸·아들을 자처하며 춘천과 원주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들은 "북한, 평화통일 문제를 비롯해 해양·생태보호 문제에 있어 강원도는 국가전략상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법의 실질적인 권한 이양 입법과 원주 반도체클러스터 확장, 지역주민 의료 격차 해소 등에 앞장서겠다"며 강원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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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강원의 딸·아들을 자처하며 춘천과 원주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명단에는 도연고·출신 7명이 포함, 전체 후보(25번)의 3분의 1에 달한다.
태백병원 직업환경의학과장을 역임한 김선민 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과 홍천 출신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 영월 출신 이숙윤 고려대 교수, 원주 출신 이규원 전 검사, 양구 태생 서용선 전 의정부여중 교사 등이 1일 강원도를 방문했다. 이들은 오전에 춘천 퇴계사거리와 명동에서 합동유세를 하고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오후엔 원주로 이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거리와 자유·중앙시장, 무실사거리, 원주시청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들은 “북한, 평화통일 문제를 비롯해 해양·생태보호 문제에 있어 강원도는 국가전략상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법의 실질적인 권한 이양 입법과 원주 반도체클러스터 확장, 지역주민 의료 격차 해소 등에 앞장서겠다”며 강원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들었다.
한편 5~6일 사전투표를 전후해 조국 대표의 강원 방문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경·이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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