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여친, 옷·가방 구매에 '204억' 썼다...사치 폭로 당해 [할리웃통신]

한아름 2024. 4. 1. 1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톰 크루즈(61)와 러시아 사교계 유명인사인 엘시나 카이로바(36)가 결별했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페이지식스'는 배우 톰 크루즈와 유명인사 엘시나 카이로바의 결별 소식을 보도하며, 두 사람이 엘시나 카이로바의 전남편이자 다이아몬드 재벌인 드미트리 체츠코프의 인터뷰 때문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한아름 기자] 배우 톰 크루즈(61)와 러시아 사교계 유명인사인 엘시나 카이로바(36)가 결별했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페이지식스'는 배우 톰 크루즈와 유명인사 엘시나 카이로바의 결별 소식을 보도하며, 두 사람이 엘시나 카이로바의 전남편이자 다이아몬드 재벌인 드미트리 체츠코프의 인터뷰 때문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의 소식통은 "톰 크루즈와 엘시나 카이로바는 결별했다"며 "드미트리 체츠코프가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는 사생활을 중시하는 톰 크루즈에게 위험 부담이었다"라고 전했다. 소식통은 "톰 크루즈는 현재 영화를 촬영하고 있기 때문에 드미트리 체츠코프가 인터뷰에서 자신을 언급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톰 크루즈는 오는 2025년 개봉 예정인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팅 파트 투'를 촬영 중이다.

전남편 드미트리 체츠코프는 "결혼 생활 11년 동안 엘시나 카이로바가 옷과 가방을 구매하는데 1,200만 파운드(한화 약 204억 3,900만 원)를 사용했다"라고 폭로했다. 또한 드미트리 체츠코프는 "엘시나 카이로바와 3년 간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1억 5,000만 파운드(한화 약 2,555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라고 하소연했다.

한편, 톰 크루즈와 엘시나 카이로바는 지난해 12월 영국에서 진행된 파티에 함께 참석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열애를 공개했다.

톰 크루즈는 총 3번의 이혼 경험이 있으며, 엘시나 카이로바는 지난 2020년 드미트리 체츠코프와 이혼했다.

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엘시나 카이로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