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시상식]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원주 DB 김주성 감독,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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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부터 리그 선두를 차지해 단 한 번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원주 DB 김주성 감독이 감독상을 차지했다.
올 시즌 내내 DB를 선두로 이끌다 결국 '와이어 투 와이어'로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김주성 감독은 111표 중 106표를 싹쓸이하며 최고의 사령탑으로 인정받았다.
김주성 감독이 이끈 DB는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54경기 41승 13패로 조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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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삼성동, 금윤호 기자) 시즌 초반부터 리그 선두를 차지해 단 한 번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원주 DB 김주성 감독이 감독상을 차지했다.
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시상식 감독상 부문에서 김주성 감독이 트로피를 차지했다.
올 시즌 내내 DB를 선두로 이끌다 결국 '와이어 투 와이어'로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김주성 감독은 111표 중 106표를 싹쓸이하며 최고의 사령탑으로 인정받았다.
김주성 감독이 이끈 DB는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54경기 41승 13패로 조기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프로농구 역대 4번째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김주성 감독은 "한 시즌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구단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초보 감독인데도 잘 따라와준 선수들 덕분에 우승했다. 밤낮 없이 경기를 함께 준비한 코치들에게도 고맙다. 뒤에서 열심히 응원해준 가족에게도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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