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갑니다"…송강, 입대 하루 앞두고 심경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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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이 직접 입대 소식을 전했다.
4월1일 송강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팬덤 '송편'에게 인사했다.
송강은 "2017년 데뷔 때부터 그리고 그 이후에 사랑해주신 송편들. 항상 여러분들이 있기에 제가 있는 것 같다. 정말 많은 추억,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요즘이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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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갑니다!"
배우 송강이 직접 입대 소식을 전했다.
4월1일 송강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팬덤 '송편'에게 인사했다.
송강은 "2017년 데뷔 때부터 그리고 그 이후에 사랑해주신 송편들. 항상 여러분들이 있기에 제가 있는 것 같다. 정말 많은 추억,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요즘이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이제 잠깐 여러분 곁에 없겠지만 시간은 금방 돌아오니까 그때 또다시 감사한 그리고 건강한 마음으로 직접 봤으면 좋겠다"며 "그때가 온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대에 가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새로운 언어 배우기다. 일 년 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건강히 조심히 행복하게 다녀오겠다"며 팬들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1994년생 송강은 2017년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한 후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알고있지만', '마이 데몬' 등 작품에 출연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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