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발달장애인행동발달증진센터 '세계 자폐인의 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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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가 제17회 '세계 자폐인의 날'(4월 2일)을 기념해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을 기념해 전 세계적으로 건물 외벽 등에 파란불을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실시한다.
강원대병원 발달장애인행동발달증진센터는 이날 '자폐인 디자이너의 눈으로 바라본 따뜻하고 포근한 스토리가 있는 그림'이란 주제로 어린이병원 2층에 '오티스타'의 작품 포토존(4월 1~5일)을 마련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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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대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가 제17회 '세계 자폐인의 날'(4월 2일)을 기념해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세계 자폐인의 날'은 자폐스펙트럼장애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07년 유엔이 지정한 날이다. 이날을 기념해 전 세계적으로 건물 외벽 등에 파란불을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실시한다. 파란색은 자폐인이 시각적으로 편안하게 느껴 선호하는 색으로 사랑과 이해, 용기와 희망을 상징한다.
강원대병원 발달장애인행동발달증진센터는 이날 '자폐인 디자이너의 눈으로 바라본 따뜻하고 포근한 스토리가 있는 그림'이란 주제로 어린이병원 2층에 '오티스타'의 작품 포토존(4월 1~5일)을 마련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오티스타'는 자폐인이 그린 그림으로 상품을 기획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황준원 센터장은 "캠페인을 계기로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꿈을 키워 갈 기회가 앞으로도 점점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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