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시상식] '2번의 버저비터' 삼성 이정현, ‘Play of the Season’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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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of the Season'의 주인공은 이정현(삼성)이였다.
이정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 시즌 54경기에 나서 평균 10.9점 3.3리바운드 5.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삼성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정현은 "생각하지 못한 상이다. 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장면이 나오기까지 도와준 팀 동료들, 감독님 등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 더 노력해서 이런 모습 자주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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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삼성/홍성한 기자] ‘Play of the Season’의 주인공은 이정현(삼성)이였다.
KBL은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네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Play of the Season’은 전문기자단, 위원단의 투표를 통해 올 시즌 최고의 명장면을 선정하는 타이틀이다.
이정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지난 3월 1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 경기에서 2번의 버저비터 3점슛을 성공시키는 등 수많은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올 시즌 54경기에 나서 평균 10.9점 3.3리바운드 5.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삼성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정현은 "생각하지 못한 상이다. 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장면이 나오기까지 도와준 팀 동료들, 감독님 등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 더 노력해서 이런 모습 자주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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