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휴학 1만 명 넘어‥전체의 54.5%
유서영 2024. 4. 1. 15:43
[뉴스외전]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요건에 맞는 휴학계를 낸 의대생이 1만 명을 넘은 가운데, 교육부가 '승인 불가'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교육부는 휴일인 어제 전국 40개 의대에서 유효 휴학을 신청한 학생은 없었으며, 누적 건수는 어제와 같은 1만 242건이라고 밝혔습니다.
학칙에 맞게 휴학계를 낸 의대생만 전국 의대 재학생의 54.5%에 달하는 셈으로, 실제 휴학계를 낸 학생들 전체 규모는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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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1400/article/6585256_364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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