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르세라핌이 ‘한지붕’ 아일릿에 물려준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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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자매 그룹 셋이 신기록을 '물림'하는 인상.
케이(K) 팝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최다 신기록을 르세라핌, 뉴진스 이제 '슈퍼 이끌림' 아일릿이 새롭게 썼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케이 팝 걸그룹 최초 데뷔 당일 차트 인에 성공했으며,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도 걸그룹 데뷔 당일 최다 스트리밍 신기록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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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이 발매 당일부터 1주일간 판매 추이를 뜻하는 초동 38만장을 기록했다. 케이 팝 걸그룹 데뷔 음반 사상 최고이며, 남녀 통틀어도 역대 톱 5안에 드는 성과다.
아일릿의 신기록 수립과 관련 눈에 띄는 대목은 하이브 내 ‘걸그룹 3대장’ 뉴진스와 르세라핌, 아일릿이 ‘배턴 터치’하듯 이를 잇고 있단 점. 2022년 5월와 8월 르세라핌과 뉴진스가 세상에 나왔고, 이들은 데뷔 음반으로 30만장을 넘는 초동을 작성한 바 있다.
데뷔 2주차에 불과한 그룹 아일릿의 ‘상종가’를 견인한 노래는 ‘마그네틱’(Magnetic). 한번 들으면 좀체 잊혀지지 않는 ‘극강의 훅’을 탑재한 곡으로, 후렴구 일부인 “슈퍼 이끌림”은 유행어가 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해당 곡은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뮤직 플랫폼에서 발표하는 순위표에서도 최초의 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케이 팝 걸그룹 최초 데뷔 당일 차트 인에 성공했으며,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도 걸그룹 데뷔 당일 최다 스트리밍 신기록을 올리기도 했다.
허민녕 스포츠동아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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