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뉴진스 넘었다···초동 신기록

강주일 기자 2024. 4. 1. 15:0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아일릿이 회사 선배 뉴진스를 뛰어넘었다.

하이브 신인 걸그룹 아일릿의 데뷔 음반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가 역대 K팝 걸그룹 가운데 데뷔 음반 발매 첫 주 판매량 신기록을 달성했다.

1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발매된 이 앨범은 발매 첫 주 38만56장이 팔려 걸그룹 데뷔 음반 판매량 1위에 올랐다.

가요계에서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 기록은 가수 팬덤의 규모를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중 하나다.

이로써 하이브는 아일릿에 이어 2위 뉴진스(31만1천여장)·3위 르세라핌(30만7천여장)까지 이 부문 기록 1∼3위를 배출하게 됐다.

아일릿의 데뷔 음반 타이틀곡 ‘마그네틱’(Magnetic)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K팝 걸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데뷔 당일에 이름을 올렸다. 또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 K팝 그룹 중 최단기간에 진입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