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TXT "방시혁, 이번 노래·퍼포먼스 너무 좋다고 해주셔" [N현장]

안태현 기자 2024. 4. 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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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타이틀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6집 '미니소드 3: 투모로우'(minisode 3: TOMORROW)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데자뷔'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오랜 시간 합을 맞춰왔던 방시혁 의장, 빅히트 뮤직 전속 프로듀서 슬로우 래빗, 슈프림 보이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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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6집 발매 쇼케이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왼쪽부터)과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이 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가진 6집 ‘minisode 3: TOMORROW’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4.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타이틀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6집 '미니소드 3: 투모로우'(minisode 3: TOMORROW)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타이틀곡 '데자뷔'(Deja Vu) 무대를 펼치고 신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타이틀곡 '데자뷔'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오랜 시간 합을 맞춰왔던 방시혁 의장, 빅히트 뮤직 전속 프로듀서 슬로우 래빗, 슈프림 보이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이에 대해 연준은 "세 분이 음악적으로 저희를 가장 잘 이해하시는 분들이다"라며 "이야기를 설득력있고 매력적인 방향으로 제시해주시는 분들"이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연준은 방시혁 의장이 이번 활동에 대해 "노래와 퍼포먼스 너무 좋으니 자신감 가지고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라며 "녹음할 때 직접 간식을 사다주셔서 굉장히 감동을 받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미니소드 3: 투모로우'는 과거의 약속을 기억해 내고, 함께 약속했던 '너'를 찾으러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년은 유년 시절 '너'와 같이 꿈꾸었던 순수한 열망을 떠올리며 '너'를 만나 '내일'로 나아가겠다고 결심하고, '너'와 함께하는 내일이 곧 희망이자 구원이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긴다.

타이틀곡 '데자뷔'는 트랩의 하위 장르인 레이지(Rage)와 이모 록(Emo Rock)이 하이브리드된 팝 곡이다.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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