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권리 보장법 제정하라"
민경찬 2024. 4. 1. 12:24

[멕시코시티=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의회 앞에서 시위대가 세계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Transgender Day of Visibility)을 맞아 트랜스젠더 공동체의 권리를 보장하는 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다. 매년 3월 31일은 트랜스젠더의 정체성과 공동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존재를 알리는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로 2009년 미국에서 시작되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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