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16인 레이드 더한 '로스트아크' 순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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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넷째 주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 순위에선 '로스트아크'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순위를 보면, '로스트아크'는 35.8% 일 이용시간이 크게 늘었다.
27일부터 일 순위 5위를 유지하면서 차주 추가 순위 상승 가능성도 남겼다.
3월 셋째 주엔 타 게임 하락 폭에 의한 상승이었으나, 3월 넷째 주엔 7% 일 이용시간이 증가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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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넷째 주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 순위에선 '로스트아크'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순위를 보면, '로스트아크'는 35.8% 일 이용시간이 크게 늘었다. 톱20 내 상승량 1위이며, 전체 게임 중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이번 상승세는 레이드 중 최다인 16명의 모험가가 동시에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레이드 '폭풍의 지휘관 베히모스'를 업데이트한 27일부터 뚜렷하게 나타났다.
베히모스는 거대한 몸집과 큰 움직임으로 넓은 범위를 공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 '바람' '번개' 등 폭풍과 연관된 요소를 적극 활용해 다양한 공격 연출을 선보이며 몸체 외 머리, 날개, 꼬리 등 특정 부위를 집중 공격해 파괴할 수 있는 '부위 손상도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돼 전략적인 공략을 요구한다.
27일부터 일 순위 5위를 유지하면서 차주 추가 순위 상승 가능성도 남겼다.
'아이온'은 2주 연속 순위가 올라 11위를 차지했다. 3월 셋째 주엔 타 게임 하락 폭에 의한 상승이었으나, 3월 넷째 주엔 7% 일 이용시간이 증가해 올랐다. 반대로 7% 하락한 '디아블로 2: 레저렉션'과 순위를 맞바꾸며 2계단 올랐다.
56레벨 이상 6명의 이용자가 두 개의 파티를 이뤄 공략하는 신규 던전 '피의 성채'가 업데이트 된 27일부터 29일까지 일 순위 11위를 기록했다.
순위 밖으로 30일부터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 '패스 오브 엑자일'이 35계단 뛰어오르며 21위를 기록했다. 시즌 시작 이후 일 순위 11위와 15위에 올라 차주 순위권 안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비롯해 톱5에 순위 변동은 없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점유율 40%대로 296주간 1위를 이어가고 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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