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음료 해외서 인기…작년 수출 '역대 최대'

서형석 2024. 4. 1. 09: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음료 제품을 찾는 수요가 해외 각국에서 늘면서 지난해 음료 수출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음료 수출액은 약 5억 7,233만 달러, 우리 돈 약 7,700억원으로 전년보다 11% 넘게 증가했습니다.

수출국별로 보면 중국이 2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미국, 캄보디아, 베트남 순이었습니다.

올해 역시 2월까지 수출액이 작년보다 28% 넘게 증가해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음료수 #케이음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