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민니, 리사와 다정한 포즈…'찐친' 인증

김현희 기자 2024. 4. 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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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니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멤버 민니와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31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사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실크 재질의 미니 탱크 톱 드레스를 입었고, 리사는 가슴 부분이 절개된 도트 무늬의 원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때 이들의 군살 없는 몸매라인과 화사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민니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둘의 합 너무 좋다", "너무 예쁘다", "아름답다" 등 칭찬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민니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31일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리사는 개인 소속사 라우드를 설립했다. 리사는 블랙핑크 그룹 활동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지만, 개인 활동은 레이블 라우드에서 지원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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