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팀 아니세요?' 하지원 치어리더, 김종국과 찰칵...한화 단독 1위에 방긋 [MD★스타]

김도형 기자 2024. 4. 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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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치어리더, 김종국 / 하지원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기세가 하늘을 찌르는 가운데 하지원 치어리더가 개막전 시구자인 김종국과 사진을 찍는 등 기쁨을 누리고 있다.

하지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수 김종국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종국이 지난달 2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개막전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면서 기념사진을 찍은 것.

하지원 치어리더, 김종국 / 하지원 인스타그램

하지원과 김종국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옅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짐종국님(김종국 유튜브 채널명) 가르침대로 앞으로 더 열심히 운동하겠습니다. 부디 저를 제자로 받아주세요'라는 코멘트도 남겼다.

하지원 치어리더 / 하지원 인스타그램

한화의 연승 질주에 대기실 사진도 공개하며 섹시미를 뽐내기도. 이에 팬들은 "1위 팀 치어리더 아니세요?", "김종국한테 운동 조언 듣는 치어리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만원 관중 속에서 치러진 개막전 경기에서 한화가 3-2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특히나 돌아온 에이스 류현진의 홈 개막전 선발, 한화 김승연 회장이 현장을 찾아 팀 승리에 미소를 보이는 등 경기 전후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김 회장이 프로야구 현장을 찾은 건 한화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2018년 10월 19일 이후 5년 5개월여 만이었다.

1일 기준 한화는 7연승(7승 1패)으로 리그 1위를 질주 중이다. 한화가 개막 8경기에서 7승 한 건 1992년 이후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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