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의 스리런 작렬에 샌디에이고 SNS "이게 어썸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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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시즌 첫 홈런을 시원하게 스리런으로 작렬시키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신났다.
김하성은 1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5시 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에 5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출전했다.
김하성의 시즌 첫 홈런.
이 홈런이 나오자 샌디에이고 공식 SNS는 "김하성의 시간"이라며 홈런 소식을 알림과 동시에 김하성의 홈런 영상을 곧바로 게재하며 "이게 어썸킴(놀라운 김하성)"이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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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김하성이 시즌 첫 홈런을 시원하게 스리런으로 작렬시키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신났다.

김하성은 1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5시 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에 5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출전했다.
1회말 김하성의 첫 타석이 있었다. 김하성 앞에서 포일과 매니 마차도의 1타점 2루타로 2-0이 된 1사 2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김하성은 3루수 방면 내야 타구를 쳤고 빠른 발로 내야 안타로 만들어냈다. 이후 샌디에이고는 루이스 캄푸사노의 3점 홈런을 더해 1회에만 5득점을 하며 샌프란시스코 우완 선발 달튼 제프리스를 두들겼다. 김하성도 캄푸사노의 홈런때 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6-0으로 앞선 2회말 2사 1,3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올랐다. 김하성은 초구 몸쪽 낮은공을 제대로 걷어올렸고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는 큼지막한 타구로 좌월 3점홈런을 기록했다.
어제(3월31일) 경기는 이정후가, 오늘 경기는 김하성이 홈런을 때려낸 것이다. 김하성의 시즌 첫 홈런.
이 홈런이 나오자 샌디에이고 공식 SNS는 "김하성의 시간"이라며 홈런 소식을 알림과 동시에 김하성의 홈런 영상을 곧바로 게재하며 "이게 어썸킴(놀라운 김하성)"이라며 기뻐했다.
워낙 놀라운 수비나 결정적인 활약을 많이 하기에 샌디에이고 내에서 김하성의 별명이 '어썸 킴'이다. 이날 역시 놀라운 스리런 홈런을 만들어낸 김하성이다.
3회초까지 샌디에이고가 9-0으로 크게 앞서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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