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부활절 메시지…"전쟁과 분쟁, 평화적 해결 기원"
원종진 기자 2024. 3. 3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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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에 즉각적인 휴전과 인질을 석방하라고 요청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는 모든 전쟁포로를 교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교황은 시리아와 레바논, 발칸반도와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아이티,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이 겪는 분쟁과 갈등도 언급하면서 최대한 빨리 평화를 찾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모든 형태의 테러 희생자에도 애도를 표했습니다.
교황은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행복한 부활절을 기원한다고 말하며 메시지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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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 메시지 전하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시간 31일 가톨릭에서 가장 중요한 대축일인 부활절을 맞아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분쟁을 근심하면서 평화적 해결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에 즉각적인 휴전과 인질을 석방하라고 요청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는 모든 전쟁포로를 교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교황은 시리아와 레바논, 발칸반도와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아이티,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이 겪는 분쟁과 갈등도 언급하면서 최대한 빨리 평화를 찾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모든 형태의 테러 희생자에도 애도를 표했습니다.
교황은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행복한 부활절을 기원한다고 말하며 메시지를 마무리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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