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보컬팀, 바람만 맞으며 서있어

이재훈 2024. 3. 31. 18: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시스] 그룹 '세븐틴'(SVT)의 보컬팀인 정한·조슈아·우지·도겸·승관이 31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친 앙코르 투어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인천(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INCHEON)'에서 노래하고 있다. 이들은 감미로운 화음을 맞춰 '바람개비' '먼지' '하품' 등을 불렀다. (사진 = 하이브·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