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환, 복싱 소체 선발전 60㎏급 정상 펀치
황선학 기자 2024. 3. 31. 17:13
결승서 전필준 3회 RSC로 꺾고 1위…63㎏급 구교현·66㎏급 최가준도 金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복싱 도대표선발전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경기도복싱협회 제공

임채환(동두천 스타복싱)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복싱 도대표선발전에서 60㎏급에서 정상 펀치를 날렸다.
임채환은 31일 김포시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벌어진 소년체전 도대표선발전 60㎏급 결승전서 전필준(경기체중)을 시종 몰아부쳐 압도한 끝에 3회 RSC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63㎏급 구교현(용인 포곡중)과 66㎏급 최가준(용인 신순철체육관)도 각각 결승서 감상혁(구리 번영체육관)과 이승혁(경기체중)을 5대0으로 누르고 정상에 동행했다.
중등부 38㎏급 김도헌(안산 월드복싱), 42㎏급 김규민(포곡중), 46㎏급 한태성(동두천 스타복싱), 48㎏급 이선유(성남 금광중), 50㎏급 김건우(수원 팀플복싱), 52㎏급 문의찬(포곡중), 54㎏급 최정현9화성 봉담), 57㎏급 김홍준(용인 신순철)도 우승했다.
이 밖에 70㎏급 유준희(화성 카운티), 75㎏급 김성하(포곡중)도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친구 없어도 괜찮아요”…요즘 많이 보이는 ‘혼자’가 편한 사람들
- 인천 강화, 해안순환도로 완성 '속도전'
- 박나래 자택서 수천만원 금품 훔친 30대, 결국 징역 2년 확정
- 여자배구 '특급' 메가, V리그 전격 복귀...“부상 극복, 우승 도전”
- "장난삼아 올렸다" 지난 대선 李대통령 협박글 게시한 남성 기소
- 홍준표 “배신은 내가 당한 것...살다보니 별의별 일 다 겪어”
- 전 연인 흉기 협박한 20대 여성, 경찰서에서 쓰러져 숨져
- 한동훈 "김경수 복권시 강력 반대…다시는 선거 나오면 안되는 사람"
- 국민 늑대’ 늑구,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 합류하나
- 영산홍 만개한 인천 갑곶돈대 야간 무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