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진짜 큰일난다" 한소희·류준열 이별에 난리난 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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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와 류준열이 결국 헤어진 가운데 류준열의 전 연인 혜리 인스타그램에 댓글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바보들에게 가장 좋은 대답은 침묵"이라는 누리꾼부터 "무대응으로 대처하는게 최고다", "한소희 팬들은 혜리 말고 한소희한테 따져라", "재밌네 한마디는 오래 사귄 사람들 충분히 쓸수 있는 점잖은 표현이었다. 반대 입장이었으면 생난리났을 거니까 대응하지 마라" 등 일일이 반응하지 말라는 댓글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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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와 류준열이 결국 헤어진 가운데 류준열의 전 연인 혜리 인스타그램에 댓글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한소희가 입었을 타격을 걱정하면서 추가 입장 표명을 하라는 글과, 무대응으로 일관하라는 댓글로 나뉜다.
31일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3일전 인스타그램에는 혜리가 칵테일 주조를 연습하는 사진이 올라와있다. 그러나 댓글에는 이와 무관하게 최근 한소희와 류준열에 대해 언급하는 글들이 많다.
최근 한소희가 인스타그램에 혜리를 "선배님"으로 지칭하며 환승연애가 아니었다고 재차 부연한데 대해 입장 표명을 해달라는 글들이 많다.
혜리에게 추가 답변을 요구하는 누리꾼들은 "한소희 이러다 진짜 큰일난다. 제발 입장 정리해서 올려달라", "환승연애가 아니라는데? 이분 스토리 하나로 욕을 먹고 비난당한 사람이 무슨 잘못을 했나 궁금하다. ", "경솔하고 무례했다", "사과문도 환승연애 쐐기 박듯이 올리고 나몰라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한소희와 류준열이 '환승연애' 논란 속 결국 이별한 사실이 보도되자 이를 원망하는 팬들의 댓글이 많이 달리고 있다. 또다른 네티즌은 "환승도 아닌데 스토리 저격해서 결별했다. 지금 속이 후련할 것 같다", "말 한마디에 역풍이 크다", "헤어지면 끝인데 쿨하지 못하다", "미련이 남아도 '재밌네'란 말은 공개적으로 하지말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혜리를 응원하며 무대응할 것을 조언하는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
"바보들에게 가장 좋은 대답은 침묵"이라는 누리꾼부터 "무대응으로 대처하는게 최고다", "한소희 팬들은 혜리 말고 한소희한테 따져라", "재밌네 한마디는 오래 사귄 사람들 충분히 쓸수 있는 점잖은 표현이었다. 반대 입장이었으면 생난리났을 거니까 대응하지 마라" 등 일일이 반응하지 말라는 댓글들이 대부분이다.
"혜리님 걱정돼서 들어와봤다", "밖에서 뭐라고 하든지 신경쓰지 말라", "고생했다" 등의 응원댓글도 달렸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이상의 억측은 저도 피곤하다. 이 사람 저 사람 다 만나보니 너 나 할 것 없이 얼굴값 꼴값하던 탓에 시간 낭비하기 십상이었고 서른이 돼 삶의 방향을 찾아가던 중 이 사람(류준열)을 만났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류준열과 혜리는 정확히 작년에 헤어진 것이 맞고 자신과는 그 이후에 만났다고 못 박았다. 그러면서 혜리에게 "헤어진 연인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점이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며 "왜 재회의 목적이 아닌 문자 내용을 미련이 가득한 문자 내용으로 둔갑시켜 (결별) 4개월 이후 이뤄진 새로운 연애에 환승 타이틀을 붙여두고 아무런 말도 안 하는지"라고 물었다.
해당 글이 게시된 이튿날인 지난 30일 한소희 소속사인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는 두 배우의 결별 소식을 전하며 "둘 다 배우로서의 역할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됐다. 더 이상 개인사로 감정을 소모하지 말자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nic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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