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중부(3군)임호선 국회의원 후보 , 권력은 겸손해야 한다,윤석열 정부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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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충북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임호선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30일 금왕읍 무극전통시장 앞에서 유세전을 열고 민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쳤다.
임호선 후보는 윤석열 정부를 겨냥해 "권력은 겸손해야 한다. 국민에게 오만한 권력은 권력이 아니다"며 "국민은 통치의 대상이 아니라 섬겨야 할 대상"이라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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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3군의 군수공약 뒷받침할 수 있는 후보 뽑아 달라 지지호소

[음성]더불어 민주당 충북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임호선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30일 금왕읍 무극전통시장 앞에서 유세전을 열고 민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쳤다.
임호선 후보는 윤석열 정부를 겨냥해 "권력은 겸손해야 한다. 국민에게 오만한 권력은 권력이 아니다"며 "국민은 통치의 대상이 아니라 섬겨야 할 대상"이라고 강조 했다. 그러면서 "지난 2년간 정부는 국민을 통치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며 "국민을 무서워해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임 후보는 "고향발전의 책임감으로 중부 3군 군수님과 함께 뛰어왔다"며 "이번 총선은 무너지는 민생을 외면한 집권세력에게 책임을 물을 유일한 기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임호선 후보는 음성지역 3대 핵심공약으로 △중부내륙철도 지선 건설 △융복합 스마트농업 조성 △음성화훼종합타운 조성 △소방산업진흥공단 건립 △소방병원 의료인력(서울대병원) 지원 △국지도 49 호선 용산-서충주 IC 2차로 시설개량 추진 △맹동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감곡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추진 △삼성면 도시재생사업 지원 △소이면 가족 캠핑장 조성 등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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