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전유진·마이진 vs 日 미라이·아이코…‘한일가왕전’ 양국 톱7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둔 '한일가왕전'이 대한민국 톱7과 일본 톱7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오는 4월 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MBN '한일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트로트 국가대표 각 7인이 오직 '실력'으로 맞붙는 최초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둔 ‘한일가왕전’이 대한민국 톱7과 일본 톱7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오는 4월 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MBN ‘한일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트로트 국가대표 각 7인이 오직 ‘실력’으로 맞붙는 최초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한국 대표로는 ‘현역가왕’ 1대 가왕으로 우뚝 선 ‘트롯계 뉴진스’ 전유진를 비롯해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이 출사표를 던진다.
이에 맞서는 일본 대표는 J-팝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해 활동했던 19세 후쿠다 미라이다. 여기에 ‘일본의 아이유’로 불리는 스미다 아이코를 비롯해, 아즈마 아키, 나츠코, 우타고코로 리에, 마코토, 키노우 미유가 맞불을 놓는다.
제작진은 "한국과 일본의 트로트 국가대표들은 한국과 일본의 시청자들을 만나는 시간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며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한일합작 트로트 국가대항전, ‘한일가왕전’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민주 김준혁 “수원화성은 여성 젖가슴”… 또 터진 ‘막말 리스크’
- 독일이 ‘전황 바꿀’ 타우러스 미사일 우크라에 안보내고, 러는 도청까지 한 이유는?
- “이번 총선은 조국 대관식”…‘민주 180석’ 맞힌 ‘엄문어’ 예언
- 배현진, 이재명·조국 범죄 혐의 겨냥 “별 하나 조국, 별 넷 이재명 찬란”
- 野 지지층의 다른 선택…40·50대 비례는 조국당, 20·30 女는 글쎄
- 한동훈 “허경영 말고 자기 이름으로 당 만든 정치인 조국밖에 없어…‘동훈당’ 골 때리지 않
- 손흥민, 짜릿한 결승골…토트넘은 EPL 5위 유지
- “떨어진 구두굽, 절박함 담겨” 이재명 대표 ‘비서실 피셜’ 올려
- 선거 벽보에 국힘 후보는 누락, 민주 후보는 2장?
- 한소희의 ‘경솔한 SNS’가 빚은 참사…류준열·한소희 2주 만에 결별